서천의 한 수협이 특정 중도매인과
담보로 맡긴 돈의 6배에 달하는
건어물 28억 원어치를 외상 거래한
사실이 확인돼 자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중도매인은 지난해 4월과 5월,
수협에 5억 원을 예치한 뒤
건어물 27억 5천여만 원어치를
수협과 외상으로 거래했습니다.
수협은 지나치게 많은 외상 금액을 의심하고
감사에 착수했으며, 해당 중도매인으로부터
이달 말까지 미수금을 모두 받아내는 한편
담당 직원의 징계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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