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올해 새롭게 선보일 최고 시속
320km급 열차 이름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합니다.
새로운 KTX는 국내 최고 속도인 시속 320km로
설계됐고, 기존 기종보다 130여 석 많은
열차 1대당 515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새로운 KTX 열차를 올해 상반기
두 대를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모두 19대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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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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