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오늘,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당 차원의 지원 방안이 있는지 논의했습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피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출금 상환을 유예하고, 서둘러 장사를
다시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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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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