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가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경찰 지구대를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
경찰이 폭행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며
양손에 흉기를 들고 대전 서대전지구대에
찾아가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무술 도합 14단인 박건규 경장이 난동을 부리던
피의자를 제압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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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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