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동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70대 여성이 한부모 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행정복지센센터 측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간병인을 하며 세 자녀를
혼자 어렵게 키웠다는 말과 함께 한부모
가족을 돕고 싶다며 편지와 현금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센터 측은 기부금을 저소득 한부모 가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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