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노로바이러스와
호흡기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합니다.
도는 구토와 설사등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운영기간 동안 도와 시·군 보건소가 24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환자 집단 발생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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