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낙마한
대전 중구청장을 대신해 지난해 12월 임명된
이동한 구청장 권한 대행이 두 달 만에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이 권한 대행은 어제 명예퇴직을
신청했으며, 2주 이내로 퇴직이 수리될
전망이며, 그동안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나
무소속으로 중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자치권 훼손 비난 속에
이 권한 대행 임명을 강행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 대행이 정치적 야합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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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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