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안 PVC 재생 공장 화재 36시간 만에 진화

이승섭 기자 입력 2024-02-06 20:30:00 조회수 0


어제 새벽, 태안의 한 농공단지에 있는
PVC, 즉 염화폴리비닐 재생 공장에서 난 불이
화재 발생 36시간 만인
오늘 오후 5시 4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대응 1단계를
해제하고 종일 잔불을 정리했지만,
PVC 양이 많아 불씨를 모두 없애는 데
오래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공장 창고동에서
처음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 태안
  • # PVC
  • # 재생
  • # 공장
  • # 화재
  • # 36시간
  • # 진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