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찰서가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상태로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차량 9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20대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 밤 11시쯤
공주시 탄천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탄천휴게소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달리던 차량 9대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했고,
사고 직후 김 씨가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건을
버렸다며, 이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 # 차량
- # 9대
- # 들이받은
- # 20대
- # 남성
- # 마약
- # 투약
- # 혐의
- # 조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