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늘 경기도와 함께
베이밸리 공동연구용역 보고회를 열고
미래차 클러스터 조성과 제3 서해안고속도로
추진, 서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벨트 구축 등
12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 당진시와 평택시를 수소 생산·공급의
허브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총선 이후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경제산업 수도,
베이밸리 공동 비전을 공표하는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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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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