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졸업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연구개발 예산 삭감 등에 항의하다
강제 퇴장당한 졸업생 신민기 씨가
윤 대통령과 경호처에게 인권을
침해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습니다.
신 씨와 카이스트 구성원 등은
오늘 서울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과 경호처가 표현과 신체의 자유,
행복추구권을 침해했다며, 동문과 교직원 등
천백여 명이 공동진정인으로 참여한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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