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낮 12시쯤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우유 생산 시설에서 열교환기 교체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피해자는 동료와 함께
교체 작업을 마친 뒤 150kg 무게의
열교환기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업장에 소속된 노동자가
5명 미만이라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대상은
아니라며,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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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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