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참사 10주기 준비위원회와
대전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오늘,
대전에서 도보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준비위는 행진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가 세월호 참사 기억다짐사업의 보조금을
삭감한 것을 규탄했으며, 또 다른 사회적 참사
피해자들과 함께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지난달 25일, 제주에서 도보 행진을 시작해 내일(8) 세종, 모레(9) 천안을 거쳐
오는 16일 서울시의회에 있는 세월호 기억
공간까지 행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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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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