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아파트값이 7주 연속 하락한 반면,
전셋값은 3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대전의 매매가격은 전주 보다 0.06% 하락했고 전셋값은 0.04% 상승했습니다.
대전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아파트 매매시장의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역세권을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늘고, 아파트 거래는 급매물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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