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1억여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4시간여 만에
붙잡힌 50대 남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아산시 선장면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현금 약 1억 천만 원과 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피고인을 특수강도죄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8일 오후 해당 새마을금고에서
범행한 뒤 미리 준비한 차로 갈아타고
달아났다 경기도에서 붙잡혔는데
범행에 앞서 현장을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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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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