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공증식으로 태어난 암컷 황새가
야생 수컷 황새와 짝을 이뤄 자연 번식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도 새끼 6마리를
부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서산버드랜드는 황새 부부가 지난 3월부터
지난해에 사용한 둥지를 보수하는 등
번식 준비 행동을 보였으며, 천수만 일대에서 지난해 4개에 이어 올해도 6개의 알을 낳아
모두 부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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