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국내 프로야구로 돌아온
한화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올해 프로야구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패배를 기록하며 아쉬운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류현진은 오늘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개막전에서 제구 난조와
팀 수비 실책 등으로 4이닝을 채우지 못한 채
5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한화는 이후 석 점을 더 내주면서
LG에 2대 8로 졌고,
류현진의 다음 선발 등판은 오는 29일
대전에서 열릴 홈 개막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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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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