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대 교수들의 사직서 제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교수들의 근로 시간
축소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천안 단국대병원 교수 240여 명 가운데
절반가량이 추가로 사직서를 낼 것으로
알려졌고 앞서 사직서를 제출한
충남대병원 등 비상대책위도 다음 달
2차 사직서를 취합할 예정입니다.
또 주 52시간 근무 등 진료 시간 축소
의사를 병원 측에 전달했고 일부는
당직 후 다음 날 쉬는 등 근로시간 축소
방침을 정해 외래 진료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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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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