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7단독 박숙희 판사는
자신이 일하던 집에서 여러 차례
명품 가방과 시계를 훔친 가사도우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대전과 세종 지역 피해자들
집에서 5천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과
시계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으며,
사기죄 등으로 복역하다 지난 2022년
가석방됐으나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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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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