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분쯤
보령시 오천면 회덕항 인근 해상에서
15명이 타고 있던 9.77t급 어선에서 기관실이 침수돼 해양경찰이 긴급 구조 작업을
벌였습니다.
보령해경은 선박 내부 해수 라인이 파손돼
기관실이 침수됐다며, 승선원 구조와
바닷물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사고 선박을 오천항으로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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