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증원 사태가 장기화하며
자금난에 처한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긴축재정과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한
비상경영을 선포했습니다.
박형국 병원장은 "매일 수억 원의 적자가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라며 "새 병원 완공
지연은 물론 임금 지급마저도 걱정해야 할 판"이라고 비상경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병원과 노동조합은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영난 타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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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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