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부여군 외산면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건물 6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모두 탔고, 안에 있던 병아리
6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부여
- # 양계장
- # 불
- # 병아리
- # 6만마리
- # 폐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