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있는
4층 다가구주택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원룸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편과 다툰 뒤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30대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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