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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비상진료' 병원 5곳에 재난기금 11억 원 지원

고병권 기자 입력 2024-04-09 07:30:00 조회수 132


대전시가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 중인 병원 5곳에
재난관리기금 11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전공의 이탈로 진료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충남대, 건양대, 을지대 병원,
성모병원, 선병원 등 5곳입니다.

긴급 지원금은 필수 의료 유지를 위한
의료인력 채용과 의료인력의 전환 배치
수당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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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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