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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낮 29.3도 등 올들어 최고..내일 비 내리며 주춤

김광연 기자 입력 2024-04-14 20:30:00 조회수 180


이틀째 30도 안팎의 때 이른 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대전 등 일부 지역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가 보였습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은 29.3도까지 올랐고
아산 29.1도, 금산 28.5도 등
대전과 충남 7개 시군의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대전과 보령은 4월 중순 기준으로
관측이 시작된 이래 두 번째,
서산은 세 번째로 높은 기온이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모레까지 최대 3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때 이른 더위는 잦아들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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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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