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의 정기 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용산2초등학교의 설립이
적정 판정을, 가칭 용계초와 용계중 설립은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세 학교는 인근 지역의 공동주택 개발과
인구 증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신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개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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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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