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이
한국전력기술 원자로 설계본부의 강제 이전
시도와 관련해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 1월 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여러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겠다"며 사실상 재검토를 약속하고도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조 의원은 대전 원설본부가 경북 김천으로
강제 이전된다면 원자력 연구 개발 생태계는
와해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것이라며,
산업부가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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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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