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도로인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통행료 미납차량이 지난해 24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일 통행 차량의 0.36%에 해당하며,
대부분은 단순 실수나 기기 오류 등으로
요금 납부를 인지하지 못한 경우로
대전시는 파악했습니다.
시는 다만, 일부 차량은 미납액이 고액으로
누적된 상습 위반 차량이라며,
부가 통행료의 10배를 부과하고 형사고발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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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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