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8일 서산 대산항을 출발하는
충남 첫 국제 크루즈선 운항을 준비하던
40대 서산시 공무원이 출장 중 쓰러져
결국 숨졌습니다.
숨진 김 모 팀장은 지난주 국제크루즈선
농특산물 홍보부스 운영을 위해
경기도 하남시에서 업체 관계자를 만난 뒤
뇌출혈로 쓰러졌고,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8일 만에 숨졌습니다.
서산시는 시청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순직 인정 절차를 지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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