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새벽,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7대를 치고 달아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운전자의 음주 운전
혐의를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8시간 만에 경찰에 자진 출석한 50대 여성
운전자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했고,
가해차량과 피해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사고 당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고 전 행적을 추적하고 있으며
함께 달아난 동승자도 음주 운전이나
사고 후 미조치를 방조한 혐의가 적용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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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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