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 20분쯤
대전시 중구의 한 배수관 보수 공사 현장에서 맨홀 아래에서 작업하던 4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숨진 노동자가 맨홀 아래로 들어간 지 30분 만에 쓰러진 채 발견됐고
현장의 산소 농도는 정상 수치였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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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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