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가
음주운전으로 7번 처벌받고도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2년 12월,
혈중 알코올 농도 0.281%의 만취 상태로
대전시 대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1.2km 거리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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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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