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북한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전단이 계룡시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3시 50분쯤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일원에서 비닐봉지가
묶인 커다란 풍선 두 개가 발견돼
군부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경기와 강원 등 전방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이 날려 보낸 것으로 보이는
대남전단 260여 개가 수거됐다며, 미상의
물체가 보이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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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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