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2대 국회 개원 첫날 지역 현안 담은 법안 발의 잇따라

문은선 기자 입력 2024-05-31 20:30:00 조회수 94


22대 국회 임기가 시작부터
지역 의원들이 현안 챙기기에 나서면서
의정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대전 유성을을 지역구로 하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 피해를 부각하는
국가 연구개발 시스템 재구축 3법을
어제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에는 박범계, 박용갑, 박정현, 장종태,
장철민, 조승래 의원 등 대전지역 의원들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충남에선 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등 천안지역 현안과
충청은행 설립 등 국가균형발전 관련
3법을 대표발의했고, 역시 문진석, 어기구,
조승래 의원 등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 22대
  • # 국회
  • # 개원
  • # 첫날
  • # 지역
  • # 현안
  • # 담은
  • # 법안
  • # 발의
  • # 잇따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