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마약 투약 뒤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심신미약 주장

이승섭 기자 입력 2024-06-03 20:30:00 조회수 112


지난 4월 대전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마약을 투약한 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대전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심신미약 상태의 우발적인 범행이라며
감형 사유로 참작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검사와 피해자 측은
범행을 전후한 피고인의 행적이 정상적이었고,
범행 이후 마약 투약 사실을 숨긴 채 경찰에
신고한 점 등으로 미뤄 심신미약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 # 마약
  • # 투약
  • # 뒤
  • # 여자친구
  • # 살해
  • # 20대
  • # 심신미약
  • # 주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