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철새 서식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서산 천수만 모래톱에서 멸종위기 2급인
쇠제비갈매기 둥지 20여 개를 발견하고,
이달 한 달 동안 공사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서산시는 당시 쇠제비갈매기 둥지 일부에서
새끼가 부화했지만 차량 운행으로
집단 번식지 훼손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의를 통해 새끼들이 둥지를 떠나는 이달 말까지 공사를 임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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