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인 오늘 아산의 낮 최고기온이 33.6도,
대전이 31.5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 밖에 금산 31.7도, 논산 31도 등
대부분 지역의 한낮 수은주가 30도를 웃돌았고
강한 햇볕으로 공주에는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17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가 예상되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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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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