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가
10대 소녀를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3월, SNS로 알게 된
12살 여자아이를 상대로 140차례에 걸쳐
신체 사진을 받고, 12차례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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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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