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공주시 주미동에 있는 하천 공사 현장에서
견인포에 사용되는 길이 48cm, 직경 105mm의
포탄 두 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수거했습니다.
현장 근로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과 경찰은 해당 포탄이 한국전쟁 때
우리 군이 사용하던 탄으로 추정되며,
낡고 훼손돼 폭발 가능성이 없어
1시간 40분 만에 군 폭발물처리반 EOD가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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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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