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이달부터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도내 농촌 지역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합니다.
도는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당진 신평면과 공주 사곡면 등 도내 29곳에
농촌 왕진버스를 순차적으로 보내
만 60살 이상 주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검진과 물리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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