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홍성군 기관장들이 전국 처음으로
자신들이 고위험 운전자가 되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겠다고 선언하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용록 홍성군수 등 13명의 기관장들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 약속 캠페인에서
신체·인지 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고위험
운전자가 될 경우 면허를 자진반납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다른 시군에서도 면허 반납 약속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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