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찰서가 중고 거래를 한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20대 남녀 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 전자제품이나
유명 가수의 콘서트 입장권을 판다는 글을
올려, 연락해 온 사람에게 돈만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지난 1월부터 넉달 동안
66명으로부터 천백만 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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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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