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확산탄 등을 생산하는 방산업체가
준공식을 연 가운데, 반대 집회에
나선 주민들과 이를 제지하는 경찰 간에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린
방산업체 준공식에 지역 주민 등 백여 명이
"폭발 사고 위험과 환경 파괴 우려가 있다\"며 트랙터 30여 대로 업체 진입로 일부를 막고
경찰과 대치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
한 명이 팔 등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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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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