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적인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대비할
제2기 충남 노동전환 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민간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2기 특위는
앞으로 2년 동안 석탄화력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해당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충남에서는
내년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2기 등
2036년까지 모두 14기의 화력발전소가 폐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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