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신도를 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 씨와
관련해 충남경찰청이 또다른 30대 여성 신도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정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피해자를
제외하고, 정 씨를 성폭행이나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여신도는 모두 19명으로,
경찰은 이 가운데 9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나머지 10명 가운데 6명도 수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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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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