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수수료 문제가 불거진 대전역사
입점 업체 성심당이 6차 공모에서도 탈락하면서
코레일 유통 측의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새로운 방식 검토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번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성심당은
기존과 같은 월 수수료 1억 원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6차 입찰부터는 기준이 동일해
같은 방식으로는 사업자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2012년 11월 문을 연 성심당 대전역점은
감사원 지적에 따라 지난 2021년 고정으로 내던
임대료를 수수료율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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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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