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전 유성 이전을
하루 앞둔 오늘 대전 중구 상인회
3백여 명이 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전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소진공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원도심
상인들이 큰 상처를 입었다며, 원도심 공동화 보완책이라는 출범 목표를 공단이 저버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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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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