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이 개장할 예정인
가운데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해수욕장 32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복통과 설사 등을 유발하는
대장균과 장구균 2개 항목을 검사하고,
검출 결과는 연구원 누리집과
해수욕장 표시판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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