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이 의대 증원 등에 반발해
진료를 거부하고 있는 전공의 4명의 사직서를
지역에서 처음으로 수리했습니다.
충남대병원은 지난 4일부터 정부가 전공의
사직을 허용함에 따라, 그동안 사직서를 낸
전공의 168명 가운데 그만두겠다는 뜻을
재차 밝힌 전공의 4명을 사직 처리했습니다.
충남대병원은 사직서를 낸 나머지 전공의
160여 명에게도 사직 의사가 있는지 다시 묻고,
사직서 수리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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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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