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5분쯤 부여군 세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불을 모두 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충남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산불 7건 발생하는 등
30도 안팎의 고온현상으로 여름 산불이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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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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